세계를 뒤흔든 열흘 - 존 리드 , 서찬석 옮김
혁명을 겪지 못한 사람들에게 혁명의 과정은 너무나도 신선하다.
그 과정을 생생하게 겪을 기회를 존리드는 독자들에게 제공하였다.
러시아 혁명이 숨가쁘게 발생한 1917년 10월의 러시아에서의 열흘동안의 실제 경험을 풀어냈다.
혁명은 숨가쁘게 진행이 되고 존 리드는 모든 것을 지켜본다.
혁명은 예기치 못하게 급진적으로 시작하였고 소수로부터 시작 된다.
그리고 점차 많은 사람들의 지지로 혁명가들은 힘차게 전진한다.
존 리드는 부르주아지에게는 비판적인 시각을,
그리고 노동자, 병사 그리고 농민들로 구성된 소비에트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접근한다.
이러한 그의 태도로 혁명을 주도하는 프롤레타리아의 입장에 조금 더 명확하게 다가 설 수 있다.
일련의 과정속에서 존 리드가 읽어낸 것은 러시아를 가득 채운 희망과 충만한 의지들이었다.
우리에게 혁명이란 단어는 매우 막연하며 아득한 단어다.
혁명은 뒤집음이 아니라 변혁을 위한 실천의 과정이다. 많은 사람들의 실천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하다.
우리는 오늘날 실천이 너무나도 적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것은 현실 사회에 대한 무관심과 회피에 의해서다.
따라서 변혁은 너무나도 요원해 보이고 좋은 세상으로 바꿔 나가는 것은 힘들어만 보인다.
그래서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러시아 혁명을 단편적으로 이야기 한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의 여부였기에,
그것은 실패 했으며, 진정한 사회주의 사회가 아니었다는 매우 간단한 이야기로 설명한다.
그러나 러시아 혁명 당시의 사람들은 달랐다. 그들은 그들이 처한 상황을 알았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다.
혁명의 과정에서 달랐던 것은 방법론이었고, 이로 인해 수 많은 갈등이 발생한다.
혁명이라 하면 은연중에 민주주의와 거리가 멀고 몇 몇 사람들의 주도에 의한 행동을 떠올리기 쉽상이다.
그러나 수 많은 갈등들이 발생하고 해결하는 과정은 항상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자리를 통해서였다.
그 곳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그 신념을 강하게 지키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말을 신중하게 경청한다.
그리고 나는 그 장면들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발견했다.
많은 사람들은 참여하고 실천하며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이들을 존경할 줄 알았다.
러시아 혁명에서 엉뚱하게도 사회주의와 혁명이 아닌 민주주의를 본 것이다.
그것은 지금 우리 사회가 보여주고 있는 답답함이 투영되었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김지하 시인의 말마따나
남 몰래 쓰는 것이 아니고
실천하는 것이다.
혁명을 겪지 못한 사람들에게 혁명의 과정은 너무나도 신선하다.
그 과정을 생생하게 겪을 기회를 존리드는 독자들에게 제공하였다.
러시아 혁명이 숨가쁘게 발생한 1917년 10월의 러시아에서의 열흘동안의 실제 경험을 풀어냈다.
혁명은 숨가쁘게 진행이 되고 존 리드는 모든 것을 지켜본다.
혁명은 예기치 못하게 급진적으로 시작하였고 소수로부터 시작 된다.
그리고 점차 많은 사람들의 지지로 혁명가들은 힘차게 전진한다.
존 리드는 부르주아지에게는 비판적인 시각을,
그리고 노동자, 병사 그리고 농민들로 구성된 소비에트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접근한다.
이러한 그의 태도로 혁명을 주도하는 프롤레타리아의 입장에 조금 더 명확하게 다가 설 수 있다.
일련의 과정속에서 존 리드가 읽어낸 것은 러시아를 가득 채운 희망과 충만한 의지들이었다.
우리에게 혁명이란 단어는 매우 막연하며 아득한 단어다.
혁명은 뒤집음이 아니라 변혁을 위한 실천의 과정이다. 많은 사람들의 실천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하다.
우리는 오늘날 실천이 너무나도 적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것은 현실 사회에 대한 무관심과 회피에 의해서다.
따라서 변혁은 너무나도 요원해 보이고 좋은 세상으로 바꿔 나가는 것은 힘들어만 보인다.
그래서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러시아 혁명을 단편적으로 이야기 한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의 여부였기에,
그것은 실패 했으며, 진정한 사회주의 사회가 아니었다는 매우 간단한 이야기로 설명한다.
그러나 러시아 혁명 당시의 사람들은 달랐다. 그들은 그들이 처한 상황을 알았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다.
혁명의 과정에서 달랐던 것은 방법론이었고, 이로 인해 수 많은 갈등이 발생한다.
혁명이라 하면 은연중에 민주주의와 거리가 멀고 몇 몇 사람들의 주도에 의한 행동을 떠올리기 쉽상이다.
그러나 수 많은 갈등들이 발생하고 해결하는 과정은 항상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자리를 통해서였다.
그 곳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그 신념을 강하게 지키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말을 신중하게 경청한다.
그리고 나는 그 장면들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발견했다.
많은 사람들은 참여하고 실천하며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이들을 존경할 줄 알았다.
러시아 혁명에서 엉뚱하게도 사회주의와 혁명이 아닌 민주주의를 본 것이다.
그것은 지금 우리 사회가 보여주고 있는 답답함이 투영되었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김지하 시인의 말마따나
남 몰래 쓰는 것이 아니고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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